첫사랑을 하고난 뒤

 감성의 통증과 미련, 애달픔를 배웠다.


 두번째 사랑을 한 후에

 즐거운 추억, 행복한 시간을 알게 되었다.


 세번째 사랑은...

 그리고 그 이후론...

 아무 것도 느낄 수 없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욕심많고 앞만보고 질주했던 어린시절과


 무엇을 해도 새롭고 즐거웠던

 행복했던 젊은 날들.


 그리고 시간이 더 흐른 뒤...


 모든것이 지루하고 시들해진다면


 나는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한 채 체념하고 살 것인가.

 '사랑'도 '인생'도 내 것이 아니라 여긴 채 그만두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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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lve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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