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지만 시작부터 내맘같이 쉽게 진행될 리가 있나.ㅋ
 방향을 바꿔서 갈 것인가,
 조금 돌아서 가고 싶은 길로 갈 것인가,
 아님 다른 코스로 갈 것인가.
 사실 이거나 저거나 어렵긴 마찬가지고...
 무엇보다 이번주까지만 고민하고 그 후엔 움직여야 하는데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해야할 공부가 아예 다르다구...ㅠㅠ
 
 일단 이번주는 충분한 고민과 상담.
 다음주는 결정 후 돌입.
 
 시작이 어렵고, 과정도 어렵고,
 가야할 길이 막막한 사막이라면
 힘든 만큼 걸어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신중하게 고민하자구, silve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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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lv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