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자꾸 겉도는 것만 같고
 
 자신을 기만하는 것에 익숙해져 가는 것만 같고,

 무엇이 '자각'인지,

 어떤 것이 '길'인지,

 시간이 흐를수록 좁아지되, 확신할 수 없는 것.

 내가 하는 생각이,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점점 쉬워지기만 하고

 무엇하나 바른 것이 없어

깊은 밤, 잠 못 이루고 숨죽여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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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lv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