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노래' 님이 13일날 넘기신 바톤인데 이제 봤네요.
 술...음주라...즐기는 부분이긴 한테 문답하려니 조금 멋쩍네요.;;ㅋ

 1. 술을 처음 마셔 본 게 언제인가요?
     언제더라...중 2 수학여행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헤롱헤롱...누가 이딴걸 마셔!?

 3. 현재 주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술에 따라 기분에 따라 완전 다름.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 마티니(베이스는 진으로...버진마티니, 쵸코 마티니, 애플 마티니 등 마티니는 왠만큼 좋아함), 
     모이토, 와인(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 사케

     쓰면서도 고민했지만 고량주 빼곤 그닥 싫어하는 술이 없어서...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목소리는 더욱 또렷해지고 이성적으로 말하려고 노력하는 듯 (절대로 술취한 표시 나는게 싫은거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뭐라고 하던가요?
      딱히...서둘러 집에 간다. (소리소문없이 도망갈 때도 꽤 있다.)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 주세요.
     몇 년전인가의 송년파티.
     다들 완전 취해 다음날 친구와 조각모음하듯 기억을 이어붙였을 때.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을 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모든 사람이 즐거운 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나요?
    
maybe.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아마도.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어떤 분이 술을 드시는 지 모르겠네요.
      절친한 술친구 dream03님. ㅋ
      2번쯤 같이 술 마신 적 있는 무진군님.
      바람노래님이랑 poby님은 하셨고...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을 잘 못마시는 센님.
      




    

Posted by silv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