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코엑스 도착.
 이슬비 수준의 스며드는 정도.
 1층 태평양 홀로 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는 입구 쪽.
비가 추적추적 오는 주말이지만 꽤 사람이 많은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france book shelv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편에 보이는 china 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이 도서.

그리고 이어지는 book a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해보고 싶은 비교적 간단한 book art가 많았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해인님의 book 사인회.
실제 뵌 건 처음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지름신은 비켜가지 않았다.
일본 문고판 2권과(30%세일) postcard 1set(큐빅이 입체적으로 박혀있고 각 그림의
제목, story가 있어 너무 좋았음)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코엑스 지하 1층 anyland에서 너무 귀엽고 웃긴 다이콘(무) 구입.

그리고 걷다보니...이런~! 캔디샵이 생겼다! 아님 이제야 발견한 것이거나..^^
낯익은 일본캔디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사랑스런 캔디샵.
고민고민하다 얼마전 '센님'의 포스팅에서 본 우메아메(매실캔디)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한참 돌아보고 나와 오므라이스를 먹고 coffee bean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적당히 수다도 떨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즘엔...천둥번개+폭우가 몰아쳤습니다.
숄더백+노트북+오늘의 득템꾸러미를 안고 우산쓰고 뛰었습니다.ㅋ
그래도 풍성하게 벅차오르던 일요일이었습니다. *^^*

'오늘을 기록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잡담  (4) 2008.05.23
무료타로점 보기  (2) 2008.05.20
coex 국제도서전 0518.  (15) 2008.05.19
힘찬 월요일 시작~!  (10) 2008.05.19
the eye 시사회 이벤트 당첨 *^^*  (7) 2008.05.14
5월 9일,10일, 11일의 1/2  (11) 2008.05.11
Posted by silver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aholic 2008.05.19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가보고 싶어요!

    .ps) 늘 걷고 뛰는 그녀.
    걷고 뛰고, 아래 여행계획에 잡힌 것처럼
    조금도 머무르지 않는 것 같아요.
    :) 뉴욕에나 어울릴 것 같은 그녀가 서울에서 그렇게 힘차게 살고 있다며...~

    • BlogIcon silverline 2008.05.19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걷고 뛰는 그녀
      라는 말 보면서 행복해졌어요.

      힘차게 뛰다 잠시 멈춰섰을 때, 한순간 멍해졌을 때 mia님 블로그를 처음 알게 됐어요.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사람도 있구나...
      나도 조금만 더 나답게 살자...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좀 더 자신답게,그리고 좀 더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요, 우리...

  2. BlogIcon 센~ 2008.05.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메아메 발견하셨군요 ㅋㅋㅋ 맛은 어떠셨나요?
    언제 같이..남대문 칼국수라도..한잔 해효 ㅋㅋㅋ

    • BlogIcon silverline 2008.05.1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좋죠.ㅎ
      우메아메 적당히 달콤한 것이 기대만큼 맛있어요..ㅎ
      언제 남대문 칼국수 먹으러 갑시다~^^!

    • BlogIcon 센~ 2008.05.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안단것은 아닌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묘한 맛..그래서 이 사탕을 좋아해요. 단거를 잘 못먹지만 얘는 먹겠더라구요. ㅋㅋ

    • BlogIcon silverline 2008.05.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갔던 코엑스의 캔디샵...일본 사탕과 캬라멜 종류만 엄청 많아서 뭘 사야할 지 정말 한참을 고민하다 발견했답니다. 담에도 또 사먹을래요~ㅎ
      favorite item이 될 것 같아요.^^

  3.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5.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인님 아직도 예쁘시네요...
    저도 책에 관심을 가져 보려는데 .. 이과계통이라 어려서 부터 기계를 좋아해서..
    구조적으로 책과는 가까워지기 힘들겠지만 노력해 봐야겠는데....

    • BlogIcon silverline 2008.05.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르님은 제생각엔 감성적이셔서...
      좋은책 만나면 푹 빠지실 것 같아요.^^
      괜찮으시면 담번에 책 좀 보내드릴게요.^^
      최소한의 책만 남기고 원하는 분들께 드리려고 해요.

  4.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5.19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
    좋아하는 것들이.. 즉 취미가 많아서 책은 항상 우선 순위에서
    밀려났는데 언젠가는 순위에 들어오면 성격상 빠질지도 모르겠네요..
    워낙 파고 드는 스타일이라서....

    • BlogIcon silverline 2008.05.1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책을 사모으는게 취미라...;;;;
      다음에 mia님이 도서관 열면 거기에 놓고 볼까봐요.^^
      음악도, 책도, 사람도...
      가끔 좋은 음악, 좋은 책, 좋은 사람 만나면
      그냥...행복해져요.^^

  5. BlogIcon 멜로요우 2008.05.20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재밌는 곳을 다녀오셨군요 ㅋ
    이해인 수녀님이 있는 건 약간 뜻밖이네요 ;;;ㅋ
    다음엔 저도 데려가주세요 ㅋㅋ

    • BlogIcon silverline 2008.05.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와서인지 주말치곤 사람이 적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저두 이해인 수녀님을 실제로 처음 뵜어요.
      온화한 아름다움.
      담엔 네슬리님도 같이가여~^^

  6. BlogIcon poby 2008.05.2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저도 가보고 싶어요오.
    다이콩상 득템하셨군요.ㅎㅎㅎ
    이해인 수녀님께 사인 받으셨나요?^^

    • BlogIcon silverline 2008.05.20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이콩녀석..예전부터 귀여워서 인형도 베개로 애용했었다는..^^;;

      줄이 너무 길어서 사인은 못받고 사인하시는 모습 사진만 찰칵하구 왔답니다.^^

  7. BlogIcon nike shoes 2013.07.2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